올해 마지막 블로그입니다.
2025년은 많은 문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그리고 제가 일본인이라서 일본어로 문의해 주시는 담당자분들도 계셨고 많이 배려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.
올해는 오사카·간사이 엑스포 영향으로 호텔이나 차량 등 예약이 쉽지 않아서 놀랐습니다.
한국에서 고객님들을 모시고 일본에 오시는 것은 긴장하지 않으셨나요?
언어와 문화도 다르니까 분명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.
해외 여행은 필요한 정보를 찾는 것 자체가 정말 어려운 것 같은데요 저희가 현지에서 드리는 정보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나요? 2026년도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화이팅 합시다!
이것은 옛날에 제가 인솔자(TC)를 했을때 사용했던 자료입니다. 여행지에 도착하기 전에 버스 안에서 고객님에게 이 안내자료를 드리고 주차장 위치나 화장실 위치, 집합시간, 그리고 알고 있으면 여행이 더 즐거워지는 정보들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. 한국인 인솔자분들은 어떻게 안내하고 계실까? 가끔 궁금합니다.
그러면 내년에 또 뵙겠습니다^^
감사합니다.
●가장 좋아했던 장소입니다. 아오모리현(青森県) 오이라세계류(奥入瀬渓流)
●제일 긴장했던 장소입니다.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(立山黒部アルペンルート)



